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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300년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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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공모전 당선작]“내 생애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눈 깜짝할 새에 일어났다! 여기가 18세기 프랑스라고?!!” “그가 공작이었다! 난 졸지에 미지의 나라 한국에선 온 공주가 됐다!”평소와 다름없던 어느 날, 그녀에게 쓰나미가 덮친다. 잠시 어지러움에 눈을 감았다가 떴을 뿐인데, 18세기 프랑스 숲 속 한가운데라니! 그리고 그 숲속에서 한 기이한 남자를 만난다. 그의 이름은 '데비스 브느와 공작'.데비스에게 구조된 '강세하'는 그렇게 300년 전의 세상으로 발을 들여놓았다.

작품 정보

〈300년을 기다렸다〉는 손작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11화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6년 8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83.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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