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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친. 연예인인가?’ 칙칙한 동네에서는 본 적 없던 얼굴이 나타났다. 그것도 무려 취향 한복판을 완벽하게 저격하는 미남. 미남은 오토바이 뒷자리에서 무료한 낯을 한 채, 「!!대출!! 돈 필요하신 분」 사채업 홍보 명함을 뿌리고 있었다. 하양은 돈을 빌리기로 했다. “일수면, 매일 받으러 오시는 거지요?” 세상을 총천연색으로 만들어 주는 미남의 얼굴을 매일 보기 위해서. 손해야 보겠지만 매일 최애의 얼굴을 볼 테니 남는 장사다. 어차피 그녀는, 로또 1등에 당첨되어 유유자적한 삶을 살고 있었으니까. 그런데. “그 새끼가 아랫도리도 부실해요?” “네?” “돈 뜯어 간 그 씹새끼가 제대로 박아 주지도 않아서 이러는 거냐고.” 제비 남친에게 착취당하고 있다는 오해를 산 것 같다. 심지어 그녀의 은밀한 시간을 목격한 미남은. “그럴 거면 차라리 나랑 해.” “그렇게 외로우면, 내가 씹 떠 준다고.” ……오히려 감사한 제안까지 하는데?

작품 정보

〈얼빠도 병인 양하여〉는 박깃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봄툰·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르네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4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246이었다.

평점은 리디 4.5점(247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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