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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직 아이돌, 현직 신입 사원 공 x 6년 차 직장인, 6년 차 빠돌이 수] 화장품 회사 마케팅부에 근무하는 양정우 대리의 취미는 남자 아이돌 덕질이다. 하지만 망돌이었던 그룹은 결국 해체를 하게 되고 정우의 최애 최선하는 그대로 잠적해 버렸다. 하루하루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기다렸지만 최애의 소식은 들려오지 않고…. 그로부터 2년 뒤. 여전히 최애를 그리던 정우에게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들어온 신입 최선하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거짓말… 갑자기 사라졌던 최애는 옆자리 신입 사원이 되어 돌아왔다. 이렇게 된 거 덕질이나 하면서 사심 좀 채우자 싶었는데 “…혹시 지금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저도 잘 못 잤어요. 자꾸 누가 생각나서요.” …최애의 반응이 뭔가 이상하다!

작품 정보

〈어느 날 최애가 회사에 출근했다〉는 요우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텐시안이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3월 26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55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6년 7월 22일이다.

평점은 리디 5.0점(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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