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대한민국의 평범했던 한의대생 한여원. 얼떨결에 무림에 떨어져 신의(神醫)라 불리게 되었다? "지긋지긋한 무림은 이제 안녕이다!" 약간(?) 특별한 한의사가 되어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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