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행본 공개 일정 안내] <한문적녀유공간 [단행본]>은 12월 1일(월) 0시에 공개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줄거리] 고대로 천월할 때, 하늘이 그녀가 고대에서 생존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라도 했던 걸까? 도화의 손바닥에 난 작은 벼꽃 모양 비취색 반점에는 비밀이 있다. 그 반점은 바로 언제든 들어갈 수 있는 마법 같은 공간(空間)의 입구니까! 어떤 작물을 심어도 더 크고 풍성하게 자라는 비옥한 토양이 있는 공간. 정성스레 키운 작물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며, 편안하고 자유로운 생활을 보내고자 하는 도화. 그런데 그녀가 인신매매범 손에서 구해준 소년이 사실 존귀한 신분이라고? 원제 : 寒門嫡女有空間(한문적녀유공간) 작가 : 画筆敲敲(화필고고) 번역 : 씬씨 [작품 번역 관련 공지] (2025.04.07) 안녕하세요, KOCM입니다. 먼저 『한문적녀유공간』을 아껴 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최근 공개된 오픈 분량에서 인물의 속마음 서술 방식과 관련하여, 많은 독자분께서 보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겸허한 마음으로 확인하였습니다. 언정 소설은 인물의 생각이 주로 서술문으로 표현되기 때문에, 번역 단계에서 일부 독백을 작은따옴표로 구분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한문적녀유공간』은 등장인물이 많은 장편 소설이기에 독자분들이 혹시 겪으실 수도 있는 생각의 주체에 대한 혼동을 줄이고자 독백을 분리하는 과정이 과해져, 인물의 생각뿐 아니라 일반 서술까지 작은따옴표로 처리하여 오히려 독자분들께 혼란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작품을 출간하기 전 충분히 검토하고 보완했어야 하는데도, 이러한 오류들을 미처 챙기지 못해 독서에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해당 문제는 내일(다음 업데이트 분량)부터 바로 수정하여 반영될 예정이며, 기존에 연재된 회차 또한 순차적으로 수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앞으로는 이와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번역 및 편집 과정 전반에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리며, 실망을 드린 점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감사합니다. KOCM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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