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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예뻐. 너무. 커다래서 더. 며칠 저대로 두었다가 헐값에 사들여야겠어.” “잘할게요, 정말 잘하겠습니다… 마, 만족하시도록….” 가녀린 미모로 유곽의 기대주였으나 떡대수로 역변, 안팔리는 몸이 되고 만 남창 여로. 중요한 연회를 망친 벌로 거리에 나가 스스로 손님을 모셔와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홍등가로 들어서는 길목의 다리 위에서, 덩치에 안 어울리게 부끄러움을 타느라 소리 한 번 내지 못하는 여로. 호객에 실패하고 허탕만 치는 탓에 매맞고 혼나는 나날이 이어지는데. 그런 여로를 주시하는 사람이 있었으니, 서역 출신의 젊고 아름다운 부호 나실리온입니다. 커다랗고 어여뻐서 마음에 쏙 든 여로를 헐값에 '평생 소장'하려는게 여우같은 나실의 계략인데요,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작품 정보

〈안 팔리는 몸에게는 매운맛을 보여 주지〉는 숲에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더클북웹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344였다.

평점은 리디 4.6점(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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