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빚 대신 약혼한 교활한 약혼자, 루카스 벨레리안의 가스라이팅을 피해 절벽을 기어오르다 추락사한 요정의 후예, 이벨린 하이델. 제국 최고의 자산가, 발렌타인 공작에게 투자 받으러 수도로 떠나기 직전으로 회귀했다! 이벨린의 목표는 단 하나, 하이델 남작가의 망해가는 온천 리조트를 재개발해 빚을 갚고 루카스 벨레리안의 손아귀에서 탈출하는 것! 어라, 회귀했으니 다시 수도로 가야 하나? 그런데 회귀하자마자 하이델 남작가의 대문을 부수고 들이닥친 제국 최고의 권세가이자 '악룡의 후예' 카시안 공작이 대뜸 폭탄선언을 던진다. “결혼하지, 지금 당장.” “공작님, 지금 ‘경영’이랑 ‘결혼’을 헷갈리신 거 아닌가요?!”
작품 정보
〈악룡공작을 온천에서 길들여버렸다〉는 목요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크렘므다.
평점은 리디 3.3점(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