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김광수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프리 나이트> 대무당의 제자인 영호웅은 오직 한자루 검과 스승 앞에서만 눈물을 보였다. 사랑하는 여인과 헤어진 후 애검 묵룡을 움켜잡고 다시는 사랑을 하지 않으리라 굳은 맹세를 한다. 하지만 또 속절없이 찾아온 사랑 앞에 갇힌 영호웅의 운명은‥‥‥. 그의 처절하리만큼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또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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