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약하면 지킬 수 없단 걸 깨달았다. 3월 21일 소중한 이가 겨울이 끝남과 동시에 죽었을 때. 나의 운명이 시작됐던 것 같다. . . . 띠링! [대상을 포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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