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바벨탑 100층, 만신전(萬神殿). 신들 앞에 선 지구 최후의 인류. 신의 창이 그의 심장을 뚫는 순간, 그는 미소 지었다. “미래, 아니 과거에서 다시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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