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님, 잘못했습니다." 피해자가 아닌 판사에게 사과하는 세상. 심지어 경찰에게 들키지 않은 범죄자들이 오늘도 우리 주변을 선량한 시민인양 활보하고 있다. "응~, 공소시효 지났어." 법으로 처벌할 수 없는 쓰레기들에게 무자비한 철퇴를 내린다. "넌 죗값을 치르지 않았어."
〈넌 죗값을 치르지 않았다〉은 달빛물든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작가컴퍼니에서 맡았다.
태그는 경찰, 법조인, 형사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6점, 네이버시리즈 9.2점, 네이버시리즈 8.2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456.9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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