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거지같은 일상을 살면서 특별한 세계를 동경한다. 막상 그것이 이루어지면 일상을 그리워하게 될 줄은 모르고. 헌터물을 원했을 뿐인데 세트로 아포칼립스가 따라왔다. 이딴 세트 필요없어!
〈내 헌터물에 아포칼립스는 필요없다〉은 카르카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 문피아, 네이버시리즈, 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문피아에서 맡았다.
태그는 노력, 생존, 성장, 아포칼립스, 이능력, 각성이다.평점은 카카오페이지 7.8점,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8.5점, 리디 3.9점, 리디 4.3점, 네이버시리즈 7.6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2.1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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