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수많은 후회 속 다시 찾아온 기회. 홍가의 눈은 바람을 꿰뚫어 보고, 홍가의 화살은 빗나가지 않으니. 설령 상대가 하늘일지라도! 강소홍가(江蘇紅家)의 화살은 피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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