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눈부신 기억을 안겨 준 계절이자 천국과 지옥을 선물한 잔인한 이름, 써머. 포상 휴가로 고국에 들어온 여름은 위태로운 상황에 놓인 결정사의 특사 자격으로 대관령에 급파된다. 바이럴의 중심에 있는 쁘띠 데블을 회유하기 위해서. “대관령 소공녀 되면 전화 한 통만 해. 한마디만 해도 좋고.” 그렇게 한 달 후. 감쪽같이 사라졌다가 돌아온 여름. 아니, 써머는 대관령의 미모 미친 미혼부 무재에게 연애를 제안한다. “어때요? 여행지에서 가볍게 즐기는 연애, 플링처럼 8월 한 달 즐겁게 연애하는 거.” 무재는 기막힌 제안을 한 여름이 이 계절처럼 달갑지가 않다. “아무것도 하지 마. 8월 한 달 조용히 있다가 가. 딱 그것만 해.” 뜨겁게 사랑한 청춘의 시작과 끝. 그 찬란한 여름의 이야기. 스윗 써머(Sweet Summer)
작품 정보
〈스윗 써머(Sweet Summer)〉은 다미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새턴이다.
평점은 리디 4.6점(198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