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공과 여자와의 관계 묘사가 포함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거 뒤집어쓰고 빨아요.” “…….” “나 좋아한다면서요. 좆 빠는 상상쯤은 했을 거 아니에요.”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정착 없이 다양한 여성과의 관계를 즐기는 최성빈. 어느 날, 거슬리는 ‘남자’ 선배가 고백했다. 그의 마음을 받아줄 생각은 없다. “그런데 나는 남자한테 잘해 줄 생각 없어요. 선배가 좋다고 따라다녀도 꺼지라고 하지도 않아. 시켜 먹고 이용하는 게 더 편하니까. 그냥 따까리처럼 여길 뿐이라고.” 쓰기 좋은 물건 취급, 대놓고 하는 돈줄 취급에도 남자는 참아낸다. 분명 처음에는 무료함을 달랠 장난감이라고 생각했는데 점점 짜증이 난다. “멋대로 굴어도 된다면서요. 그건 또 안 돼요? 그럼 뭘 멋대로 굴어도 된다는 거예요? 속상하기도 싫다. 아프기도 싫다. 그럼 나한테는 득 볼 게 뭐가 있는데요?” 이래도 내가 좋다고 할 거예요?
작품 정보
〈쉬운 선배〉는 해저500M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민트BL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40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24, 미스터블루 69 늘어 누적 1,115, 1.3만이었다.
평점은 리디 4.7점(4,2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