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홀로선별의 장편소설 『터닝 포인트』 영빈, 동정의 몸이 되어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나이 서른아홉에 모든 것을 잃고 한강 다리 위에 올랐다. 검푸르게 넘실거리는 깊은 물을 대면한 순간, 운명은 이루어졌다. 정령의 힘으로 결의한 지금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넘어 미래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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