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되었습니다 얼굴도 본 적 없는 주군을 기다리는 우직한 기사 콴 시크. 임무 수행 중 거리에서 낯선 마법사와 마주하게 된다. 사람들을 골탕 먹이고 장난을 좋아하는 정체 모를 마법사 커닝 카프. 그런 커닝에 시크는 저도 모르게 빠져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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