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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민원을 반려하다 과로로 죽은 7년차 공무원 한도윤. 눈을 뜬 곳은 괴담 「해담 아파트」 관리사무소였다. 여기서는 그가 쓴 수칙이 법이 되고, 그가 죽으면 그날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된다. 그리고 문 밑으로 1996년에 접수된 민원이 들어온다.

작품 정보

〈규칙은 제가 씁니다〉는 비밀23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4일이다.2026년 10월 20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0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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