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투력 F급 감정사 태오. 던전 분실물 센터의 야간 근무자인 그는 물건에 남은 ‘마지막 30초’를 읽을 수 있다. 3일 전, ‘클리어·생존자 없음’으로 종결된 C급 게이트에서 아이의 운동화가 역류했다. 그 잔향 속에서 태오가 본 것은 아직 살아 있는 아이였다. 이미 닫힌 게이트라는 이유로 외면하는 공단. 태오는 분실물들의 잔향을 이어 붙이며, ‘클리어’ 기록 뒤에 감춰진 실종자들을 찾아 나선다.
작품 정보
〈던전 분실물 센터 야간 근무자입니다〉는 김도영_355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22 늘어 누적 5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