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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1부 수시점 2부 공시점 “아무튼 쟤랑 가까이하지 마. 더러운 게 옮는다. 옮아.” 같은 반의 어딘가 특이한 분위기를 풍기는 희성에게는 질 낮은 소문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하지만 순수한 모범생, 유현의 눈에 희성은 소문과 어울리지 않는다. 학기 초 희성이 어려운 아이를 도와주는 것을 봤기 때문이다. 어느 날, 유현은 비를 맞고 가던 희성을 발견하고 우산을 빌려주는데. “비 맞고 집에 가고 싶어서, 일부러 우산 안 쓴 거야.” 희성은 비를 맞고 싶어서 우산을 일부러 안 썼다며 가방 안의 우산을 보여 준다. 이 일을 계기로 희성은 유현에게 다가오게 되고, 두 사람은 친밀해진다. 그런데 친해지면 친해질수록, 희성에게 숨겨 둔 비밀과 아픔이 엿보인다. [서유현 학생은 과학고등학교에 합격하셨습니다.] 서로 다른 학교에 진학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물리적 거리가 생기게 되고, 갑자기 희성과의 연락이 끊기게 된다. 걱정되어 집으로 찾아간 유현은 망가져 버린 희성을 발견한다. 떨어져 지내던 사이, 그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작품 정보

〈붙잡아 줘〉는 강아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마담드디키다.

평점은 리디 4.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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