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본 도서에는 폭력적인 장면, 약물 사용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현대물 판타지물 가이드버스 배틀연애 #계약 S급에스퍼공 #미남공 강공 초딩공 집착공 절륜공 #(수한정)다정공 존댓말공 연하공 #대형견공 미등록가이드->??급가이드수 미인수 잔망수 까칠수 외유내강수 상처수 능력수 #얼빠수 쌍방구원 초능력 오해/착각 코믹/개그물 달달물 #사건물 [개같이 일하는 한결 탐정 사무소] 가이드 숫자가 턱없이 부족한 세상의 미등록 가이드, 남재희. 빚에 쪼들리는 재희는 낮에는 탐정 사무소를 운영하고, 밤에는 은밀하게 현상금 걸린 에스퍼를 사냥해 왔다. 여느 때와 같이 에스퍼 사냥에 나선 재희는 우연히 센터의 기밀 자산인 칩과 기억을 잃은 에스퍼 용병 하나를 줍는다. 다정하고 순한 에스퍼의 모습에 재희는 그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 함께 지내기로 한다. 그러던 어느 날. 재희가 주운 에스퍼에게 3억 원의 현상금이 걸린다. 현상금을 노리고 에스퍼를 태운 채 정부 청사로 향하던 재희는 그의 에스퍼가 단순한 기억 상실이 아닌 다중 인격, 즉 해리성 정체감 장애를 겪고 있음을 알게 되는데. “꽤 오랜만이네. 네가 날 기절시킨 후에 처음 보는데, 이 몸을 데리고 한 달 넘게 소꿉장난하니 재미있던가?” “기억이…… 다 돌아왔나 보네?” “돌아올 기억이 있다는 건 내가 기억을 잃었다는 걸 전제로 하지. 네가 본 녀석은 나랑 다른 놈이지. 감히 누구한테 그런 새끼를 비벼. 차 세워.” 다중 인격이라고? 기억 상실이 아니었어?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 두 개의 인격, 두 명의 에스퍼. 그 사이에 낀 미등록 가이드의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시작된다. - ‘접촉 가이딩은 이미 충분할 텐데…….’ “누가 가이딩이 더 필요하댔어? 입이나 벌려 봐.”
작품 정보
〈불행을 삼시 세끼 밥 먹듯이 씹어 삼킨다〉는 차차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카멜리아다.
평점은 리디 5.0점(9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