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따스한 봄날. 나 김극기 금년 26세. 취직난을 간신히 뚫고 입사한 회사에서 업무 중 이능을 얻었고, 동시에 사회생활에 심대한 장애도 얻어버렸다.
〈각성했더니 충동장애로 사회생활 망한 썰〉은 화범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문피아에서 휴재 중이다.
누적 조회 수는 230.2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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