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천하제일협객이 되고 싶었다. 사부님은 걱정하셨다. 내 무공이 너무 빨리 강해진다고 걱정하셨다. 나는 웃었다. 하늘이 무너질까 봐 걱정이시냐며 웃었다. 사부님이 옳았다. 나는 그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제기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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