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먹고살기 위해 발버둥 치는 나날. 꿈은 사치였다. 오늘도 남몰래 쓴 소설을 버리기 바쁜데, 갑자기 손이 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손, 글을 잘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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