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신」「폭주상인」의 작가 흑검 배성만! 퓨전 무협의 새로운 장을 연 「진성열전」! 무림의 질서가 흔들리고 주인을 잃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강호가 달아오른다! 자신의 머리 위로 시커먼 구멍이 형성되는 것은 분명 일반적인 현상이 아닐 것이다. 또한 그 허공으로부터 한 사람이 뚝 떨어지는 것이 어디 흔한 일일까? “할아버지, 잠시만 다녀올게요.” ‘가긴 어딜 가! 내 내력 내놔아아아아!’ 평범한 고등학생이던 이진성. 그의 전설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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