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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주의> 전투에 패배할 시, 플레이어가 영구적인 죽음에 이릅니다. 그래도 도전하시겠습니까? 수락 / 거절] 10년 만에 출시된 게임 <용사단의 여정> 네 번째 시리즈. 마지막 퀘스트를 진행하던 기현은 게임 속 최악의 망나니 ‘앨런 칼스테인’에 빙의된다. 현실로 돌아가기 위한 그의 계획은 용사 헬리오르를 찾아가 진엔딩을 보는 것. 그러나 절체절명의 순간에 기현은 헬리오르를 감싸고, 죽음을 받아들이던 그때. “‘rlgus00’. 이렇게 읽는 게 맞습니까?” 그가 기현을 알아보고. "나는 억울해서라도 당신 죽는 꼴은 못 보겠는데." 급기야 플레이어를 향한 증오를 드러내며 게임을 리셋시킨다. 기현은 처음으로 되돌아온 게임에서 눈을 떴을 때 결심한다. 저 미친 용사를 피해 도망치기로. 그러나 재회한 용사는 예상과 달리 기묘한 행보를 보이는데…. “대체 무슨 생각이십니까? 연인이라니. 그딴 소문을 내서 무슨 이득을 보시려고요?” “저는 당신을 가지기 위해 무엇이든 할 생각이라서요.” 어쩐지 용사에게서 또라이의 냄새가 났다.

작품 정보

〈망나니 지휘관이 용사를 편애하는 법〉은 우름소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러스트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6년 7월 9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136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랭킹 최고 57위다.

평점은 리디 4.9점(1,17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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