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루카스가 손가락으로 내 혓바닥을 밀었다. 기분 좋으면서도 날카로운 고통에 눈물이 고이며 흐느낌이 새어 나왔다. 루카스는 나를 뒤로 밀쳤다. “지퍼 내려, 당장.” 손가락을 더듬거리면서 버클을 열고 지퍼를 내렸다. 루카스는 내 입술을 놓아주고 허벅지를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나의 언덕 바로 밑 부드러운 곳을 손가락으로 쓸었다. “밑에서 그곳의 향기가 나, 릴리.” 몸이 더 젖어갔다. “아직도 혀에서 당신 맛이 나요.”
작품 정보
〈망가진 상처들〉은 제이엠 워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에르나다.
평점은 리디 3.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