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분명 어제 전역을 했었다. 그리고 진탕 술을 마셨는데 눈을 떠보니 김철영이 아닌 휘안이다. 살아남기 위해 미친개가 되었고, 돌아가기 위해 수문장이 되었다. 징집병으로 시작해, 군인으로 정점을 찍은 한 사나이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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