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강호의 바닥, 하오문. 무공? 없다. 인재? 없다. 쓰레기 문파라 불리던 그곳의 문주가 바로 나였다. 문파를 일으키기 위해 소림과 거래했으나, 돌아온 건 배신과 죽음뿐이었다. 그런데— 눈을 뜨니 점소이 시절, 인생 최악의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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