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백수는 절대자가 되었다 『절대자 삼촌은 이제 쉬고 싶다』 이세계 ‘라슬란’에서 구르고 구른 지 10년 마왕의 목을 따고 드디어 그리운 고향으로 돌아왔다 “A급 몬스터를 맨손으로 잡았다고?” “국정원입니다. 원하는 건 뭐든지 들어드리겠습니다.” “백호 길드다. 우리 제안을 거절하면 죽음뿐이다.” 아니, 더 이상의 노동은 거부한다 돈 많은 백수, 그것만이 인생의 목표 귀찮게 하면 죽음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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