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강호 일급 음모 진압조, 질풍조. 그중 존재가 기록되어 있지 않은 육조. 조장 기풍한이 임무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천룡맹은 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질풍조는 이미 해체되었네.” 그의 신원을 보증해 줄 상관과 맹주가 죽고, 질풍육조의 조원들은 뿔뿔이 흩어졌다. 질풍조가 없는 강호에 도사리는 음모! 조원들과 재회하여 강호를 구하라!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