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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카나시아, 네 혼처가 정해졌다.” 약소국 헤레이스의 공주, 카나시아 헤레이스. 언니를 죽인 남자와의 결혼을 통보받고 도망친 항구에서 한 남자를 만났다. “저를 데려가 주세요.” “대가는?” “뭐든 할게요.” “뭐든?” “…….” “몸이라도 줄 건가?” 자유를 얻으려 정체도 모르는 남자와 하룻밤을 보내지만, 끝내 탈출을 포기하고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배에 오른다. 비참한 현실에 차라리 바다에 뛰어들기로 결심한 순간. “해, 해적이다!” 악명 높은 해적선이 배를 습격해 그녀를 납치한다. 하룻밤을 보낸 남자가 해적이었음을 알게 된 카나시아는 그를 거부하려 하지만─ “지옥이라도 데려가 달라고 했잖아.” “…….” “데려가 줄게.” “…….” “나한테 매달려. 그때처럼.”

작품 정보

〈낭만적 야만의 구원사〉는 주은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메피스토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32였다.

평점은 리디 4.0점(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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