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노예 시장 클럽 오닉스. 저마다의 사유로 노예 시장에 팔려 온 노예들을 까다로운 기준으로 선별해 급을 나누고 비싼 값에 팔아 이윤을 남겨 막대한 부를 거머쥔 권태주 사장은 인생의 재미를 오로지 일과 술 그리고 밤일로밖에 느끼지 못한다. A급으로 분류된 한이원이 이례적인 낙찰가로 판매되어 큰 이득을 손에 쥐게 된 날, 늦은 밤 한이원이 반품되어 돌아왔다. ‘권 사장 명성이 자자해서 이번에도 제대로 된 물건인 줄 알고 검증도 없이 샀더니만, 어디서 고장난 게이를 감히 내 앞에 들이댈 생각을 해?’ 설상가상, VVIP는 본인의 하룻밤을 망친 것에 대한 막대한 보상을 요구한다. 살면서 처음 느낀 좌절감에 태주는 한이원을 직접 교육에 나서지만. “너 처음이야?” 어쩐지 예상했던 방향과는 다른 형태의 교육으로 빠지게 된다.
〈난질 [19세 완전판][단행본]〉은 교태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도서출판 비화에서 맡았다.
태그는 강공, 광공, 까칠공, 다정수, 무자각집착공이다.누적 조회 수는 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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