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정의가 죽어버린 세상. 정의를 주장하면 쫓겨 다녀야 하는 세상. 조용히 살면 다 잘 될 줄 알았다. 동네 책가게를 운영하는 고대문자 전문가, 최대한. 전설로만 전해지던 고대의 책 한 권이 그의 손에 들어왔다. 태풍이 온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