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익명의 누군가로부터 협박을 받는 ‘윤공현’을 보호하라. 촉이 좋고, 감이 좋은 ‘설이준’의 고군분투. “설마, 사랑스럽고 귀엽다는 동생분이…….” “네. 윤공현이라고, 제 사촌 동생이에요.” 자이언트도 한 손으로 후려잡을 것 같은 이 남자가 사랑스러워? 싸가지와 예의범절을 도려낸 것 같은 이 남자가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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