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2023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재능 있는 유망주였지만, 지독한 불운으로 야구 인생이 험난했던 유행운. 1군 콜업되어 첫 타석에 서기 무섭게 헤드샷으로 생을 마감한다. 그 순간, 불운으로 점철되었던 유행운 앞에 과거로 회귀하는 행운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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