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에 청천벽력 같은 병까지 얻은 아영. 수술 전 마지막으로 멋진 연인과 사랑을 나누고 싶은 아영의 마음이 만난 남자 강태오 아영에겐 처음이자 마지막인 태오였지만 태오에게 있어 아영은…? “죽었다고!” 하지만 운명이 만든 재회에 아영을 다시는 놓아줄 수 없는 태오지만 약혼녀가 있는 그가 내민 손에 아영의 선택은? “미래가 걱정돼서 현재의 즐거움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 내게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이니까.” 15세이용가로 개정된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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