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호러 호텔의 총지배인이 되었다. 괴물 아니다, NPC다. 빌런 아니다, 소시민이다. 환자 아니다, 상태 이상이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게임 속 캐릭터로 사는 건 쉽지 않다. 그 게임이 현실에 나와 있다면 더더욱.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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