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도서는 <욕망의 쓰나미>의 15금 개정본입니다] 미치도록 사랑했기에 잔인한 버림을 받은 과거를 잊을 수 없었던 여자 도연지. 그런데 그 남자가 돌아왔다. 주하혁에서 남하혁이란 이름으로....... 사랑했기에 버릴 수밖에 없었던 게 아니라 살기 위해서 버릴 수밖에 없었던 남자 남하혁. 다시 만난 욕망은 쓰나미가 되어 두 사람을 덮치지만 욕망 아래 숨겨둔 비밀들은 오히려 수면위로 드러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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