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그대는 좋은 군주였습니다." 배신으로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후'. 이대로 [갓 핸드]가 끝나는 줄 알았건만,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2회차부터 시작하면 달라질 수 있다. '오냐. 해 주마. 해 주고야 만다.' 가랑이 따위, 몇백 번이라도 찢을 수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