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출내기 소설가 에드워드(애칭: 네드)의 1년 중 가장 큰 즐거움은, 바다에 있는 피서지에 가서 마가렛&알버트(알) 남매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는 것. 바람둥이인 네드조차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던 알에게 마음은 닿지 않고, 3번의 만남을 통해 마음은 점점 깊어져만 가는데. ⓒParua/jpublishing Co.,Ltd.
〈[허니B] 밝은 파란색에 가라앉다〉은 파루아 작가의 BL 웹툰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허니B에서 맡았다.
태그는 허니B이다.리디 평점은 4.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8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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