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한 회사원 김민정은 어느 날, 애독하던 웹소설 '금거울이 빛나는 때'의 세계로 환생한다. 히로인 루나로 살게 되어, 최애였던 주인공 발레이와 맺어지는 해피엔딩을 실현할 수 있겠다며 기뻐한다. 소설의 내용을 파악하고 있으니 여유 있다고 생각했는데…. 현실 세계에서 민정이 신으로 추앙하던 이 소설의 작가가 무려 전개를 다시 시작했다! 신의 변덕에 의해 연이어 발생하는 예상치 못한 위기를 극복하고 민정 루나는 과연 발레이와의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해피 엔딩은 신이 말하는 대로〉은 닛키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우메고로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넥스큐브에서 맡았다.
태그는 까칠남, 냉정남, 다정녀, 달달물, 삼각관계이다.누적 조회 수는 1,064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