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알 수 없는 초월적 존재에 의해 만들어진 게임. 판타지 소설에나 나올 법한 말도 안 되는 세계에 발을 들였다. 나는 그곳의 끝을 봐야만 나갈 수 있다. “내가 기필코 엔딩 보고 만다!” 반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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