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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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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분한 간호사 엎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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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은경의 눈은 동그래졌다. 구술주머니에만 털이 많은 게 아니었다. 구술주머니 아래서부터 똥꼬가 있는 계곡까지 마치 이건 길이다, 하고 말하듯 거뭇거뭇한 털들이 연결되어 있었다. '어쩜 좋아. 이 정도면 똥꼬는 완전히 털구멍이겠네.' 머릿속에 초콜릿 빛 똥꼬를 감싸고 있는 검은 털의 수풀이 떠오르고, 혀로 똥꼬를 핥아줄 때 입술과 코밑, 턱을 자극하는 똥꼬 주변의 털들이 마구 닿아 간질여주는 그 맛이 살아나 온몸을 저리게 했다.

작품 정보

〈흥분한 간호사 엎어놓고〉는 천주봉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APBOOK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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