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가진 거라곤 불알 두 쪽이 전부인 흥부는 굶고 있는 처자식 걱정에 하루하루가 죽을 맛이다. 그러던 어느 날, 한 대감과 사별한 과부댁이 머슴과 물레방앗간에서 놀아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된다. ‘이런! 여염집 과수댁 마님이 저런 음탕한 짓을 하다니.’ 흥부는 그것을 빌미로 과부댁을 협박하다 은밀한 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어떻소. 몸은 이래도 방아는 잘 찧지요. 자식이 열두 명이나 되는 거 보면 모르오?” 한편, 제비 다리를 고쳐주고 받은 박씨가 지붕 가득 열려 이것을 팔기로 하는데.... “탐스럽지 않소? 으뜸 방망이지 않소!” “이 실한 물건을 보니 가슴이 벌써부터 콩닥거립니다요. 외로운 과부들이 어디 한 둘이겠습니까.” 흥부는 과부댁과의 협업을 통해 부자가 되어 가족을 지킬 수 있을까.

작품 정보

〈흥분된 놀부전〉은 짠소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플레이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510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