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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조실부모하고 눈칫밥을 먹으며 살아온 인춘야는 혼례를 차일피일 미루던 정혼자와 어렵게 혼인하였다 그러나 마음은 줄 수 없다는 신랑, 오신록 “우린 혼인했고 서방님은 제 지아비예요. 그러니까 오늘 밤부터 지아비로서 행동해 주세요.” “무슨 뜻인가?” “빈껍데기라도 좋으니 잠자리를 해야겠습니다.” 지아비의 의무를 내세워 오직 회임만을 위한 잠자리를 시작했는데 세상에, 이게 이렇게 좋을 수가 있나? 무섭게 속궁합이 잘 맞으니, 회임만 하면 별거하자는 약속이 두려워지는데……

작품 정보

〈흐느끼는 춘야〉는 고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러브홀릭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9 늘어 누적 9,19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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