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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유사근친 관음남 절륜남 나쁜남자 샤워하는_형수_훔쳐보는_도련님 #형님_부부_침실_훔쳐보는_도련님 #형수님_따먹는_도련님 *본 도서에는 자보드립, 유사 근친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취업을 이유로 갑작스럽게 함께 살게 된 도련님 현우. 그와 한집에 살게 된 후로 은정은 고민이 깊어졌다. 그녀가 샤워를 할 때마다 몰래 문틈으로 엿보는 것은 물론, 남편인 성민과 밤일을 할 때 훔쳐보는 것도 모자라 대범하게 두 사람을 보며 자위를 하는 도련님 때문에. 그리고 그런 도련님을 보며 은근히 흥분하는 자신 때문에. 차마 남편에게 그 사실을 말하지도 못하고 가슴만 졸이던 은정은, 성민이 출근하고 난 후 도련님과 둘만 남게 되었을 때 예상치도 못한 장면을 목격하게 되는데……. “형수 따먹고 싶어서 미치겠어. 매일 밤 형수 보지 볼 때마다 내가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형 밑에 깔려서 앙앙대는 형수를 보면서 매일 욕정을 느꼈다고요. 내가 더 잘 박을 자신 있는데. 내가 더 보지 잘 빨아 줄 수 있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왜 이렇게 비싸게 굴어? 형수 말대로 형 와이픈데 보지 좀 같이 공유합시다.” “그게 무슨 소리예요?” “형수도 내심 즐겼잖아? 내가 몰래 훔쳐보는 거. 어젯밤에도 내가 훔쳐보는 거에 놀라면서도 형한테 잘만 앙앙거리면서 박히더만? 오히려 보짓물은 평소보다 더 많이 흘러나오던데?” “아, 아니에요!” “만날 형이 빨고 박던 보지, 동생한테 잠깐 빌려준다고 닳는 것도 아니잖아?” “……!” “우리 좋게, 좋게 갑시다. 고분고분 다리나 좀 벌려 봐요. 어제 형한테 그랬던 것처럼 얌전하게.” 현우는 강압적으로 은정의 턱을 뒤로 살짝 돌렸다. 그리고 멋대로 그녀의 입술에 자신의 입술을 비비기 시작했다. 놀란 은정은 거칠게 몸부림을 쳤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아니다 싶었다. 하지만 그녀가 반항할수록 현우의 손짓은 더욱 난폭해졌다. 그는 자신을 거부하는 은정의 옷을 손으로 쫙쫙 찢어 버렸다. 그의 손길에 의해 은정의 옷은 순식간에 갈기갈기 찢겨져 바닥에 흩어졌다. 금세 속옷 차림이 된 은정은 그의 몸을 세게 밀어내고 세탁실로 뛰어갔다. 그 안으로 들어가서 안에서 문을 잠글 생각이었다. 하지만 세탁실에 들어가기 직전 현우의 손에 그녀의 손목이 붙잡히고 말았다. 현우는 바지 주머니에서 미리 준비해 놓은 노끈을 꺼냈다. 그리고 그녀의 두 손목을 세탁실 문고리에 고정해서 묶기 시작했다. 순식간에 은정은 세탁실 문고리에 두 손이 묶인 상태가 되었다. 그녀의 몸에는 붉은색의 브래지어와 팬티만 남아 있었다. 현우는 비릿하게 웃으면서 속옷을 하나씩 벗겨냈다. 그러면서 그녀를 괄시하듯 말했다. “창녀처럼 천박한 년, 형에게 암캐처럼 잘만 박히더니 감히 날 거절해? 또 보지 빨아 주면 좋아 죽을 거면서?” “도련님…… 이러지 마세요.” “나도 이러기 싫어요, 형수. 그러니까 협조 좀 해요. 나 형수 많이 사랑해요.” 현우는 막 벗긴 팬티의 중심부를 혀로 쭉 핥았다. 그의 진득한 시선은 여전히 은정에게로 향해 있었다. “이거 봐, 형수도 사실 기분 좋잖아? 팬티가 이리 젖어 있는데 거짓말할 거예요?”

작품 정보

〈훔쳐보는 도련님〉은 스베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17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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