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피폐물 계략공 집착공 헌신공 단정수 미인수 순진수 #부도덕 #신분차이 #첫사랑 #동양물 #궁중물 *본 작품은 소설로 작중 배경과 설정이 모두 허구이며 실제 인물 및 지명과는 전혀 무관합니다. 또한 부도덕한 설정, 강압적 관계, 가학적인 요소가 자주 등장합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기생 부연화의 아들 부길현, 어릴 적 그는 샛돌강에 유람을 나왔다가 강물에 빠진 세자 설을 구해주게 된다. 그 사람과의 첫 입맞춤이 영혼에 새겨진 후로 길현의 목표는 오직 하나, 궁에 들어가는 것이었다. 그러나 천한 기생 아들이 무슨 수로 입궁할까? 자신의 모든 것을 내던져서라도 설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첩년도 아니고 첩놈이야? 너 때문에 우리 세제 저하께서 날 한 번도 찾지 않으시구나? 내가 세제빈에 등극한 이후로 완전히 쌩깠어! 이럴 수 있느냐? 나처럼 고운 이가 독수공방이라니,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도둑놈의 씨를 살려뒀더니, 나 대신 다리를 벌리고 울어? 좋아, 좋더냐? 우리 잘나신 세제께서 네 구멍을 사정없이 쑤셔주시니, 너무 좋아서 죽어엇!” 인물 소개 부길현(공)-기생의 아들 설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그를 갖기 위해서라면 뭐든 내던질 준비가 된 사내. 영혼은 이미 너의 것이고, 이깟 건장한 몸뚱이 정도야, 흣. 설(수)-세자 은산국의 세자. 바르고 영혼이 맑은 짝을 기다리고 있다. 꼭 그런 사람이 제게 오기를 바라던 어느 날, 부길현이 자신이 그런 자라 소개하며 한 번만 믿어보라고 한다. 불안하여 그렇구나, 내가 틀린 선택을 할까 봐……. 부연화-부길현의 친모. 기생. 단단히 꼬인 과거를 가진 인물. 중전-설의 친모. 남편인 임금에게 대단히 유감이 많다. 윤정아-좌상의 딸. 문란하다.
작품 정보
〈후궁의 아들〉은 예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예요책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674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