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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계략냠 순진녀 씬중심 #고수위 약혼녀가 된 제이나에게 황태자는 매일 밤 ‘침실 교육’을 하자고 제의한다. 쾌락은커녕 사내도 모르는 제이나가 자신의 큰 좆을 받아들이는 건 무리라면서. [영애는 사내의 좆을 무는 법부터 배워야겠어.] [내 좆만 해도 이렇게 큰데, 내 동생의 좆까지 무는 건 꽤 버거울 것 같거든.] 그의 성기가 얼마나 거대한지 보자, ‘초야에 보지가 찢기겠다’라는 말이 실감이 났다. 거부할 틈도 없이 시작된 교육. 분명 이상한 일인데. [아파…! 흑, 아파요, 전하.] [아프긴 무슨.] 킬리언은 보라며 제이나의 대음순을 활짝 벌리곤, 잔뜩 고인 애액을 펴듯이 손가락에 발라 보였다. [보짓물을 이렇게 질질 흘려대면서 말이야.] 이 비정상적인 관계에 그녀는 흥분하고 있었다. *** “그래, 제이나. 숙제는 다 했나?” 킬리언 역시 해낼 거라 생각하고 내건 조건이 아니었다. 그저 제이나에게 벌을 줄 구실이 필요했을 뿐이다. 제이나 역시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제, 제가 게으름을 피우느라 폐하께서 내어주신 과업을 완수하지 못했어요….” “이렇게 게으른 황후라니. 벌을 받아야겠군.” “네에, 맞아요.” 제이나는 킬리언이 잘 볼 수 있도록 엉덩이를 높이 쳐들고서, 자신의 엉덩이 살을 벌려 애액에 푹 젖은 구멍이 드러나도록 했다. “그, 그러니까 부디 제 음란한 구멍들에 벌을 주세요.”

작품 정보

〈황후님의 음란한 침실교육〉은 아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1,2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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