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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고 누운 남편에게는 그녀의 이름으로 불리는 다른 여자가 있었다. 사랑하고 믿었던 남편에게 여자가 생겼고 그 여자가 자신의 이름을 도용해서 부부인척 했다니…. 배신감에 몸을 떠는 그녀 앞에 그 남자가 나타났다. ‘그쪽이 내 아내의 이름으로 내 아내가 되어 주어야겠는데?’ 충격에 정신도 차리지 못하는 민에게 불륜녀의 남편 이동훈이 요구한 ‘아내 역할 계약서’에 날인한 순간, 그녀의 모든 것이 엉망이 되고 말았다. 대중교통도 아니고 환승이라니…. 정신을 차려 보니 그녀는 불륜녀, 환승결혼, 꽃뱀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다. 진짜 사랑이지만 떳떳하지 못한 그녀는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남편에게 내 이름을 도용한 다른 여자가 있다. 웬 날벼락? #웃긴 건 불륜녀의 남편이 내게 자신의 아내 역할을 해 달라니. 미친 거지? #흔들리면 안 되는데 흔들린다. 그냥... 아내인 척하는 거야. 진짜 아내가 아니라 #내 남편에게서 느껴 보지 못한 만족감은 더 두렵다. 그런데 너무 좋다. 정말 좋다 #그런데 서로 바꾸자고? 대중교통도 아니고 환승해도 될까?

작품 정보

〈환승사랑〉은 세헤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망띠끄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593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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